말로 남긴 하루를
내가 다시 확인하는 기록
글을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있었던 일을 말로 남기면, 안구노트가 다시 보기 쉬운 노트와 회고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마지막 의미는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이 서비스가 하는 일
- 오늘 있었던 일을 짧게 말하면 기록이 바로 시작됩니다.
- 원본 음성은 브라우저 쪽에 두고, 글 기록과 정리 결과는 다시 보기 쉽게 이어 붙입니다.
- 사건, 생각, 감정 후보를 나눠 보여 주고 마지막 확정은 사용자가 직접 합니다.
- 하루 기록이 쌓이면 노트 목록과 회고 화면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가 하지 않는 일
- 감정을 대신 진단하거나 확정하지 않습니다.
- 사용자가 말하지 않은 이야기를 사실처럼 덧붙이지 않습니다.
- 원본 음성을 계정 서버 보관본처럼 계속 쌓아 두지 않습니다.
- 의료, 치료, 상담을 대신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누가 쓰면 맞나요
하루를 짧게라도 말로 남기고 싶은 사람, 글보다 말이 편한 사람, 나중에 내 기록을 다시 보며 생각과 감정을 스스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자기기록 서비스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그인하지 않아도 바로 쓸 수 있나요?
네. 처음에는 로그인 없이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브라우저를 바꾸거나 기기를 바꾸면 그 브라우저에 남아 있던 원본 음성은 같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글 로그인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구글 로그인은 노트 목록, 전사 결과, 구조화 결과 같은 계정 데이터를 이어 붙이는 용도입니다. 여러 접속 환경에서 같은 계정 기록을 보기 쉬워지지만, 원본 음성은 여전히 녹음한 브라우저 기준으로 남습니다.
원본 음성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원본 음성은 기본적으로 지금 기록한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서버에는 전사와 구조화 처리를 위해 잠깐 올라갈 수 있지만, 처리 뒤 계속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지 않습니다.
어떤 식으로 말하면 되나요?
길게 녹음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운전하다가 터널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불안하고 숨이 막히는 느낌이 있었어요'처럼 방금 생긴 사건이나 감정을 내 목소리로 짧게 남기면 충분합니다.
안구노트는 무엇을 정리하나요?
녹음 내용을 글로 옮기고, 그 안에서 사건, 생각, 감정 후보와 강도 초안을 정리합니다. 사용자는 그 초안을 수정하거나 확정해서 자기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문의: jace@aan9.com